중콘이었는데

햅투부터 떼창부터 느낌 왔는데
죽이될걸 알면서도 샨열라 떼창하고
홈 부를 때 뒤에서 앉아서 잠시 앉았다가
떼창하니까 벌떡 같이 일어나고

닥고기도 같이하다가 하나 물마시면
옆에서 더 열심히 하고
스텔라도 일어나서 같이 떼창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완벽한 포인트는
시작전에도 끝난 후에도 단 한마디의 사담도 섞지 않았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