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연동 서비스가 너무 좋았음. 서울권 상경한다고 기차타고 지하철타고 환승해서 버스타고 이런 것 없이 원웨이로 끝나는 셔틀 서비스 칭찬해~
버스도 좋았고 기사님도 친절
버스 출발이 08시 조금 넘었을 때여서, 올라갈때는 안자고 깨어있는 승객들이 많아서 휴게소 들렀을때 버스에서 전원 하차하고 그랬는데
다시 집으로 갈때는 나 포함 모두 뻗어버렸음ㅋㅋ 그러다가 휴게소 들렀을때 나는 깼는데, 아무도 안내리고 자는바람에 기사님께서 한번 쓱~ 보시더니 그대고 문닫고 다시 출발함
그렇게 새벽 3시 반 쯤 버스에서 내리고 택시비 2만원내고 집으로 복귀..
셔틀이라는 것은 참 좋은 것이었어
맞아. 뱅기타고 갈까 싶었는데 셔틀타기 잘했어
좋은데 확정받기 전까지 쫄
나는 확정 안내가 생각보다 빨리 왔는데 다른 지역은 아니였나보네
부산임? 대충 도착시간이 같아서. 담엔 찻집 대절 참여해. 가격도 더 싸고 덕덕함. 나눔도 많이 해주시더라.
원글은 아니지만 난 그래서 셔틀이 좋아ㅋㅋㅋㅋ
좋겠다. 우리 지역은 셔틀도 대절도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