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중학교 학창시절부터 내 일상을 잠시라도 잊게해주엇던 노래들.. 이제 아저씨가되고 결혼도 했지만 지금도 형콘서트를 가면 너무 가슴벅차고 행복해져

어떤마음으로 어떤생각으로 8집노래들을 썻을지 너무 잘 알거같아서 들으면 들을수록 눈물난다 증말

나는 그냥 대장이 행복하면 그걸로 너무 행복하다

나의 힘든 일상속에서 동심과 행복감을 다시 찾게해준다 ㅠ

막콘 못간거 너무 아쉬워서 영상으로 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