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식으로 거창한 stpd말고
소소한 토크위주 팬미로 생일겸 생파겸 자주 소통하는 자리 있음 좋겠는데 내가 간 유일한 생파(?)가 팬텀 단관 컵케잌때라 그 전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