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콘 처음인데, 원래 이럼??

공연 자체는 너무 멋있었는데, 공연장 입구에 본인 사진 전혀 없고,

오히려 공연장 입구에서 본인 사진 딱 있어야 저 안에서 이제 박효신을 만나는구나 엄청난 압도감과 기대감이 느껴질텐데

굿즈도 이게 박효신 관련 굿즈인지, 하나도 모를만큼 시중에 파는 흔한 디자인 같아서 딱히 살게 없더라.

원래 자기 사진 걸어놓는 거 별로 안 좋아하나?? 오히려 잘생긴 본인 얼굴 걸어놔야 더 상품성 있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