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콘 막콘 지를 때 몸을 보면 첫콘은 쫙 피면서 몸을 뒤로 젖힘

막콘은 웅크린 상태에서 어깨를 들어올림


첫콘에선 삑사리나고 불안하다 생각했는지 몸을 저렇게 한건데


몸을 저렇게 피면서 뒤로 땡기면 배 힘이 강해짐 대신 갤주 목소리가 좀 더 얇아짐 갤주가 원하는 소리를 못냄


막콘은 반대로 부드럽게 올라갈 거 같으니(=배에 힘이 충분함) 본인이 원하는 소리를 내기 위해 살짝 웅크린채로 어깨를 올리는 모습 


막콘 지르는 자세 자체가 원래 소리내기 힘듬 그러고도 저 음역대로 질러버리니 가수들이나 보컬 트레이너들이 박효신은 정말 신이라고 감탄하는 거 


소리 잘 들어보면 미묘하게 다름 막콘이 좀 더 굵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