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V에서우린 뜨거웠고 또 함께 울었어만 들으면 그냥 눈물이 줄줄남.........슬퍼서 나는 눈물은 아닌데 막 바쿄신 덕질하면서 지나온 시간이 생각나고.. 벅차올라서 나는 눈물 뭔지 알지
구름 위를 걷는 거야 불확실한 삶을 살아간다는건
긴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반가운 얼굴로 날 기다려줄래 박효신이 우리한테 하고싶은 말 같아서ㅠㅠ 콘때 우리의 반가워하는 얼굴에 만족했길
브이 저 가사가 진짜 롬곡임..... 그리고 기도에서 '행여 내가 아플까 숨긴 일이 있다면, 우릴 사랑했던 우리가 사랑한' 이 파트에서 울컥하지 않는 법을 잊었어
마주 본 나무가 되어 영원하게 해 주소서 이건 가정도 너무 극한 상황이라 아무리 무뎌지고 싶어도 안될 거 같음
소중한 걸 위해 마음 껏 울기를
헝클어진 밤 혼자일때 “잘해 왔잖아 괜찮아 질꺼야” 요즘은 여기, 전엔 생화에서 잊혀질 만큼만, 괜찬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저 하늘에 널 향한 빛이보이니
기도.........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 여기가 또 어디쯤인지 고개를 든 순간에 오늘의 하늘은 내게 누군가가 두고간 선물같아
나도 브이ㅠㅠㅠ 브이랑 기도
연인 마지막 코러스 부분 너의 그 슬픔과 기나긴 외로움에는 모든 이유가 있다는걸 너의 그 이유가 세상을 바꿔갈 빛이라는걸
어젯밤에 꾸었던 꿈에 나는 너의 노래가 되어 작은 숨소리 그 위를 걷는 가장 예쁜 소리로 사랑을 말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