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활동기간에

특히 서울 사는 사람들은 


음악이라도 들으러가자 하고 3층있으면 주워서 가곤 하잖아 


이렇게 갑자기 계획없이 보러가기도하고 



진짜 3번만 봐야지, 여섯번만 봐야지 

하는데도 안되는거 왜그런걸까? 


지팡이로 머리를 맞으면 정신이 들까? 




작년에도 진짜 참고 참은게 거의 스무번봤음 


이거 어케 고치냐 



자꾸 세종으로 가고싶어져.. 광화문 떠돌아.. 

박효신 보러가야대..



지금은 이성적으로 한달에 몇번 이런식으로 계획은 세우지 

근데 막상 보고오면 그거 왜 못지키는거임..? 




하긴.. 여기있는 사람들

다음날 출근인데 새벽까지 박효신 영상 보는 사람들이지..

내가 이상한 소릴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