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연은 서울 청와대에 사시는 박○○씨가 보내주신 사연인데요. '오늘따라 아빠가 보고싶어요 ㅠㅠ 아빠 ㅠㅠㅠㅠ'네, 노래 듣고 가겠습니다. <총 맞은 것처럼>총 맞은 것처럼~ 두부가 너무 아파~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