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만주군인양 변신하는 그 능력을 배우고 싶다.
들킬까봐 얼마나 가슴졸였겠는가? 친일파 청산을 안 한 덕에 운이 좋아 살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이는 보통의 용기가 아니면 힘들다. 내 목숨 걸고 도박을 걸 수 있는 결단력 이것을 나는 존경한다.
30대의 다카키마사오 각하처럼 남로당 활동을 한 열정을 존경한다.
비록 빨갱이 소리는 들었을지언정 모두가 평등하게 살자는 이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리고 남로당 동료들을 팔아서 사형을 면한 것으로 욕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결국엔 내 목숨이 가장 중한 것. 내가 우선 살고 봐야 하는 게 아닌가?
40대의 다카키 마사오 각하 또한 존경한다. 나라가 혼란한 것을 정리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나라를 평정시키고 개돼지 국민들을 강압적으로 굴려서 나라를 발전시킨 공로가 크다.
어버이연합처럼 미개한 국민이 많은 국가에서는 개처럼 최소한만 먹고살게 해주고 개처럼 굴려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것은 어버이연합에서도 인정하는 바다.
50대의 다카키마사오 각하도 존경한다. 북에는 김돼지가 남에는 각하가 같은날에 독재선포(유신과 세습)를 하여 남북이 같은 것을 지향한다는 것을 보여준 위대한 동포애를 존경한다. 그에 대한 반증으로 74 남북공동선언을 하신다.
그리고 가장 존경스러운 60대의 각하ㅠㅠ
남들은 이 나이가 되면 몸져 눕거나 힘이 없어 노인당에 가게 마련인데 20대 여대생을 끼고 화끈하게 노신 그 정력적인 모습을 존경한다. 그리고 부하로부터 온 몸으로 총탄을 받아내며 군인답게 전사한 비장한 최후를 기리지 않을 수 없다.
존나 명필인데 비공이 많노 이기야?
여기는 조금이라도 박정희 까는 글 보이면 비추 폭탄 테러하는게 일상
병신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