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검은토끼 영상 따위 보지도 않았음
그 놈은 제수이트 하수인으로서
카르마 해소 겸 역정보 스피커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음
위 글이 내가 윤통 최후 변론을 보고 쓴 글임
근데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이 바뀌고 있음
나 또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신격화 하지 않고
끝까지 의심을 하자는 생각을 가지게 됐음
이재명은 애저녁부터 버린 카드인 티가 났지만
문재인은 아님
문재인은 항상 중요한 시점에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가고 있음
문재인 관련 수사 시점에서 계엄이 터지고
사람들이 이재명만 겨냥하고 문재인은 상대적으로 묻힘
윤통이 복귀해서 수면 깊숙이 가라앉아 암약해 있는
최종 보스인 문재인 홍석현 등의 인물까지 모조리
본인이 언급한 진정한 일거의 척결을 하지 못한다면
결국 세력만 바뀔 뿐 다른 이름의 공산화로 간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함
너 말도 일리가 있음 ㅇㅇ 근데 지금 당장 국민한테는 윤 말곤 다른 카드가 없으니 뭔 말 나오기 이전에는 그냥 차선으로 윤 미는 사람이 있는 거고 일단 윤만 믿고 무한신뢰 ㅇㅇ 이런 류가 있는듯해
차선으로 윤 미는 부류도 있고 *
대안이 없으니 윤통을 지지하지만 복귀한 뒤 마음 놓지 말고 행보를 면밀히 지켜봐야 하고 가능하면 다수의 국민들이 감시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쓴 글임
나도 차선책으로 봄 애초에 계엄전에는 별로 안좋아했음 문하수인으로 알아서
87체제 삼권분립 이거 건드리면 가만안둬!!!!
마즘 난 검은토끼보고 긴가민가하는데 울나라에 먼 이상한 일 터지면 문현동 ㄱㄱ때문이라고 한거보면 게엄이 문죄앙을위해 터트렸거나 죄앙이 딸 마누라 수사하면서 죄앙이까지 조여오니 갑자기 게엄이 터진게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거 같고 김거니가 완전 좌빨인데 이 좌빨이라는게 알다시피 쉽게 개조가 안되고 일단 지금은 탄핵기각에 참전하지만 차선책도 없고 이미 대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