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통을 트통이 직접 소셜미디어에
'큰 거 온다'라고 쓴 그 시점까지만 믿었음
고든창 글도 이제는 잘 보지 않음
스데를 100% 신뢰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선관위 연수원에서 중국인 추정 해커 압송은
사실이라고 생각함
다만 그 건은 우리가 기대하는
소위 말하는 '큰 거'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이미 물 밑에서 협상의 카드로 전락했다는 느낌임
우리가 바라는 건 짱깨는 뭐 당연한 거고
위장 한국인 어떻게 보면 더욱 비열한 화교까지
몽땅 추방하는 방향인데
정작 네임드 우파 스피커라고 하는 자들도
화교는 입에 잘 올리지 않음
그리고 화교 팬다고 화교 아닌 것도 아님
카르마 해소와 의심을 원천차단하기 위해서
일부러 더 언급하는 경우도 있을 거임
애초에 프론트에 세워지는 사람은
뒷배 없이 독자적으로 어느날 갑자기 떡상해서
주목받기 힘듦
탄핵 각하든 기각이 돼도
긴장감 끝까지 놓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표를 모두 이뤘다고 생각하고
안도감이 안일함이 될까 봐 걱정임
벌써부터 분열하자는 소리가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한 번쯤은 지난 12월로 복기해서
다시 일련의 과정을 찬찬히 되짚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우리가 놓친 어떠한 함정은 없었는지
영적 전쟁이라고 하는 게 종교 전쟁
결국은 사이비끼리의 전쟁인데
제수이트는 몰락하고 통일교 계열이 승기를 잡아가는 것 같음
통일교 계열은 트통도 연관이 있는 듯 함
결론은 권력층이 우리를 이용하는 것처럼
우리도 그들을 맹목적으로 믿고 추종하는 것보다
적재적소에 이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가두리에서 벗어난 기념으로 갤 활성화를 위해서 글을 써 봄
통찰력 있는 사람들의 양질의 글을 기대함
앱스타인 리스트도 아직 안까인거보면 ㅇㅇ
ㄹㅇ
그런데 어쩔수없음 미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이길수없다 이번 사태끝나고 미국이 내밀 영수증이 엄청날거라는건 모두 예상하고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