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주의 오천년의 역사의 깊이를 알아서,


떼놈, 왜놈, 양놈이라 부르며 외세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질 않았음, 그래도 다가오면 친절하게 대해주긴 했겠지만


때묻지 않은 상남자 알파메일들이었어서,


기본적으로 상스러운 짓을 하면 쌍놈, 개잡놈, 잡것


아군 적군 가리지않고 정확한 피아식별 능력을 가졌었음


이게 동물적인 본능이 아닐까?


자유대한민국에 지금 가장 필요한 능력들이 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