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화교가 우파채널 키우는 이유, 진지하게 분석해봄


요즘 떠오르는 유튜브 채널들 보면 뭔가 이상하지 않음?


초반 영상 몇 개인데 조회수 수십만,

커뮤니티랑 방송에서까지 바이럴 돌고…

그런데 내용은 전형적인 우파 코드에다가

“신선하다” “용감하다” 소리 듣는 채널들임.


근데 자세히 보면 묘하게 중국식 손동작, 연출, 편집 느낌 섞여 있음

특징으로는 일반적이지 않은 편집실력과 커뮤니티에 동시에 과하게 빨아주고 우상화작업까지 한다는 점이 일관되게 똑같음


왜 ‘우파 채널’을 키우는 걸까?


좌파 채널은 원래 메인 프레임이랑 가까워서

대중 여론에 직접 영향 주기 힘든 반면


우파 채널은 “반발심 + 각성 + 커뮤니티”를 만들기 쉬움

일단 신뢰만 얻으면, 결정적 타이밍에 여론 유도 가능해짐


즉, ‘진짜 애국 보수’처럼 보이다가

중요할 땐 갑자기 방향 트는 거지


예시로 이런 흐름들 있음


초반엔 민주당 비판 북한 비판을 시작으로

공산주의, 마약, 자유 침해 등 강하게 다룸


근데 이슈 터지면 조용하거나


갑자기 이상한 방향(미국이 더 문제, 트럼프도, 아무도 믿지 마세요 등)으로 틈


→ 이게 바로 “신뢰 쌓은 뒤 휘두르기” 전략


생각해봐라

왜 오늘 같은 날,

대통령 관저가 핫플로 떠버리는지…


왜 그 타이밍에 사람들이 "관저 관저" 거리며 모이는지…


이건 단순한 트렌드가 아님


요약 

우파 채널조차 진짜가 아닐 수 있음

특히 ‘빠르게 떴다’는 건 그 자체로 의심해야 함

누가 키웠는지, 왜 키웠는지 생각해봐야 할 타이밍


진짜 애국 보수는

정보 자체보다, 그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본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