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판결 개판난건 그러려니 할수있음
그보다 의문인건 윤통 행보랑 지금 흐름임
초심으로 돌아가서 검찰총장에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단순 홧김에 계엄령을 하는건 말도 안되는거다
다들 거기에서 시작해서 각하갤이든 메갤이든 찾아온거아냐?
계엄령 하면 사회적 정치적 자살이나 마찬가지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했으니까 다들 의문을 갖고 파묘를 시작한거임
입법 사법 다 먹혔고 지금 상황은 중공과의 하이브리드전이라는 말 꺼낸것도 윤통이고
근데 헌재 변론 내내 별 특이한 액션 취하지 않았고 어 8:0 인용이네요 다들 ㅈㅅ하고 전 집에 가겠습니다
이렇게 끝나는게 말이 되냐?
최소한 여러분 제가 중공과 싸움을 벌였는데 졌습니다 미안합니다 이런말이라도 해야지
키르기스스탄 안해서 그렇다는 말도 많이 보이는데 난 그것도 좀 아니라고봄
애초에 키르기스스탄 다 때려부숴서 당선된거 친중정치인인거 알지?
내가볼땐 100% 짱깨쪽에서 전문적으로 부추겼을거라 본다
지금이 옛날처럼 애들이 막대기들고 전쟁놀이하면서 크던 때도 아니고
전세계를 통틀어 2030 남자들중에 누구 아구창한번 야무지게 때려본적 있는 사람 별로없어
지금은 그런 시대임
그리고 만약 윤통쪽에서 진짜로 그런걸 원했다면 자필편지쓰고 샌드위치만들시간에 어떻게든 뭔가 했겠지
서부지법때 사람들 말린것도 윤통이 합법적인 테두리안에서 싸우자고 했으니까 윤 지지자들도 자제한거임
최소한 키르기스스탄을 원했다면 유혈사태 일어날까봐 자진출석을 한다거나 서부지법때 제발 그런거 하지말아주세요 이런말은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구속취소된뒤로는 만짐당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여론전에 힘쓸거라 생각했는데 조용한것도 그렇고 이상한점이 한둘이아님
그리고 이건 그냥 감이지만 만짐당이나 짱깨 쪽에서도 나처럼 생각하는거 같다
암튼.. 뭐 근들갑 떨거나 희망회로 돌리자는 얘기는 아니고 걍 납득이 안간다는거임
나도 똑같은 생각하는 사람임. 뭐 말하고 싶은지 알겠음. 추측 자체가 역정보가 될까봐 자제하는 것 같네. 이해한다. - dc App
맞아 나도 혁명을 일으킬 각오가 있던 우파들을 잠재운게 관저 자진출두고 서부지법때 하지말아달라는 윤카의 요청때문에 숨죽이고 있었던거다 그때부터 동력을 잃어간건 사실이야 - dc App
이해가안감 시민불복종 시민저항은 좌파만 하는거냐?
이걸 보니 또 그렇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