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권력의 오묘한 공존


일부 공권력이 좌경화되어있지만 국방&치안의 최종 임계선은 미군&국군이다.


따라서 '소요'가 발생하면 오히려 좋아할것은 '좌파'다.


소요의 규모나 빈발에 따라, 기존의 감시&경계에 공백이 생긴다.


이를 가장 잘 활용할 놈들은 우파가 아니라, 중공 좌파이다.




2. 지도자의 자유의지


윤석열 대통령이 선관위 세력에 의해 불의하게 탄핵되었지만, 인신의 구속이 없고, 자유하다.


그의 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상태였다면, 나부터 당장 달려가서, 법무부 인원들에게 '석방'을 요구하는 '개인 민원&면담'을 요구했을것이다.


키르기스스탄에선 위처럼 모두가 달려가 면담을 요구했고, 불의한 세력을 굴복시켰다.


따라서 재출마까지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통령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3. 대통령이 밀어주는 후보가 다음 대통령


현재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2달 반 전에 50%를 넘자, 좌파들이 여론조사관련 압박해서,


또한번 지들 입맛에 맞게 표본을 바꿔 심지어 '자체 패널 구성' 따위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다시 40%대로 내려갔다고, 쭉 선동중이다. 하지만 실제는?


전라도의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만 봐도 알수 있다. 실제 지지율은 70%대로 유추해 볼 수 있고,


윤석열 대통령의 입에 따라서, 향후 선거의 결과가 결정된다.




4. 그럼에도 또 부정선거?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부정선거이다.


3500만표중, 70프로가 윤석열 대통령이 밀어주는 후보, 혹은 재출마한 본인에게 간다고 한다면,


1950만표다. 


만약 부정선거로 상대방이 이기려고 한다면 1050만표에


900만표를 더 조작해야한다. 


900만표, 사상최대의 부정투표 투표지 수다. 동원해야할 차량이 몇대이며,


인쇄소는 얼마나 쉬지않고 돌려야 하나? 게다가 FBI에서 '현상금' 걸었다.


좌파들은 돈을 좋아한다. 옥계항은 왜 걸렸을까? 돈좋아하는 좌파나 중국놈이 밀고한것이다.


그놈은 미국이 준 10억 들고 신분 세탁해서 살고 있을것이다.


이 FBI신고 포상금 관련 정보가 너무 많이 퍼졌다.


따라서 부정선거를 시도하면 걸릴 리스크가 너무 크다,


선관위 직원들 또한 마찬가지다. FBI제보하면, 10억이 뚞딱 나오는데 그 모든 선관위 직원이 다 관리가 될까?


이모든 경우를 뚫고 좌파들이 다시 대권을 잡는일은, 너~ 무 힘든 일이다.


그러니까 좌파들 표정이 안좋은것이라고 유추해본다.







5. 앞으로?


그렇다고 분노하지 말라는 것 아니다. 평화적인 시위는 계속 해야한다. 보수당사로 모이자.


(특히 좌경화된 경찰력이 낭비되는 시위, 경찰벽에 둘러쌓인 시위라도 좋다)


가짜보수를 걸러내야한다.


탄핵 동조세력과,


부정선거 입도 뻥긋도 못하는 가짜보수를 파묘하고,


그 자식들까지, 전부 쪽팔리게 전국민의 눈초리를 받으며 살게 해야한다.


보수 당사 앞에 모여라, 보수 당대표 집앞에 모여라, 보수 최고위원 집앞에 모여라.


투표방식의 시행령개정에 힘을 보탤것을 요구해라.


윤석열 대통령이 만나고, 언급하는 , 실체화된 인물을 제외하고, 


가짜 보수를 모두 거부하자. 감시하자. 손가락질하자.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dd6a6ef89d63466f89e10cd6e09be7c8a1d4056bb7b1538dc93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dd6a6ef89d63466f89f12cd6eebd8cd09fc11aa9e9a681bf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