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내가 화짱조냐는 소리만은 말아줘라
나한테 화짱조는 조롱하는 말도 아니고 분노해야할 일이다

결국 승리 못한다 하더라도
화짱조만은 용서할 수가 없다

나라를 먹은 것은 물론이고
비인륜적인 일들을 저지르는 것에 용서할 수가 없다
그게 이 이름을 고집한 취지

나는 백신도 2번 맞았고
운명처럼 비상 계엄 당일에 일을 그만둬서
그동안 달려온 일반인 유입일 뿐임

타타갤은 이렇게 흘러왔다

비포갤 > 타타갤 이주
타타갤 1대 주딱이 날 뽑음
나는 기존 파딱인 광주, 개독 일하는거 서포팅
광주 자진하차 선언
1대 주딱이 나에게 주딱넘김.
광주,개독 잠수. 내가 받음
광주 조금 돕다가 자진하차

그 뒤부터 나는 넘길 생각밖에 없었다
내 스타일로 운영한 것도 아님 의견 듣고 했음
왜냐? 나는 디시를 잘 모르니까
날 칭찬하던 사람들도 있던데
그래서 의문이었음
갤은 갤러들이 하라는대로 만들어왔는데

이후 주딱 넘기기 위해서
완장들 의심을 얼마나 했는데
당연히 개독도 줄 수가 없었음
이유 : 개독을 잘 모름. 넘기면 갤에 일손이 없음

또 파딱을 뽑아야하는데
전부 유동, 고닉들은 의도가 보이는 사람들 뿐
현상 유지 > 개독이 일손부족 호소 > 광주 복귀

공수처음처럼?
뽑을 사람 하도 없으니 동의받고 뽑음
우려했지만 테러할 사람은 아니라고 판단
문제 발생하면 떠나보내면 그만

내 관리기준은 도배와 선동이었고
메시지는 상관없었음
걔가 누군지 이젠 관심없고, 관심 가질 이유도 없고
공수처 파딱 달자마자 도배선동하니 자른것 뿐
처음에 옹호했던건 진짜 상황 파악이 안됐던거임
항상 완장 공격받던 시기니까

이후로도 파딱감이 없음
알다시피 광주가 아군이든 적군이든
주딱할만한 인물은 아니란 거
본인 스타일이 그런 스타일이 아님

그래서 현상 유지 하려고 했으나
갤에 유입이 많아지고 갤창이 매일같이 나고
내가 도배 선동을 기준으로 관리할 수준이 아니었고
이미 디시와 정치 음모론 모두에 잘 아는 사람이 해야한다고 생각
내가 운영해야 한다면 정치글을 배제할 수밖에 없었음
(아군식별은 내 일이 아니다는 공지. 병먹금이 최선)

캐피탈 파딱 뽑음
애초에 뽑을 때부터 완장들에 대한 견제 양해하고 뽑음
관리 안해도 되니까 냉정하게 보고 의견달라고
결과 : 의견없음

주딱 넘겨줄 사람은 없는데
내가 이대로 관리도 못하고 자리만 차지한다면
갤을 망치겠다싶어 최선인 개독에게 넘김

이유1. 위의 과정에서 아예 내가 없었다면 개독이 원래 주딱임
이유2. 가장 오래 있던 완장임

그동안 이런거 하나하나 다 안 말했던건
말 한마디만 내뱉어도 공격받으니까
주딱 내려놓고 나서 조금씩 해나갔음

갤의 역할이
1. 타타리아 관련 탐구. 키세스단
2. 미정갤 대피소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미 2번으로 자리 잡힌 것에 대해서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존중해서
정치글을 배제할 수 없음에 내려놓은거임

그렇다고 원래 있던 1번 사람들을 무시할 수 없으니
만약 타타리아 탐구의 기능을 상실할 걸 대비하여
갤을 판다고 약속

이 계정을 남겨둔건
1. 내려놓더라도 갤로그는 남겨달라
2. 갤을 파기는 한다는 약속

내가 내려놓으면서 개독한테
어떻게 운영하더라도 괜찮을거다 그랬었는데
최소한 김뚝이 아니라 타타리아 파는 사람한테 줘야했다
파딱 다 모아놓고 왜 파딱도 아닌 사람한테
특히 타타갤을 계속 공격했던 자들한테 준다는게
애초부터 같은 편이었거나 멘붕이 온게 아닌가

나 자신을 위한 해명도 맞는데
최소한 타타갤에 애정있던 사람들을 위해서
있는 그대로 정보를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다

약속은 여전히 지킬려고 하는데
내가 신뢰받았기 때문에 책임지려고 했던거지
이미 그걸 이어가는 사람들은 많다고도 생각듦

진심이다
그냥 말 하는 것 밖에 없고
내가 관련하여 더 노력할 수 있는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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