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면 다 도청되고 감시되는거 다 아는데 거대한 무의식의 공명이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근데 내가 생각해도 입밖으로 안낸걸 모르는 사람이 그대로 해서 겹칠때 되게 어라?싶은것들이 몇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