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빌라나 아파트니까 콘크리트에 철문일거 아니야. 물과 전기는 알아서 하는거고.


우리나란 서민을 위한 대피소가 없어, 기껏해야 지하철이나 공공기관인데 지하철은 미사일은 당장 피할지 모르지만 생활이랑 화장실은 어떻게 갈거야, 생필품이 비치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입구 막히면 끝임. 공공시설은 뭐 방독면도 제대로 비치되어있지 않고 텐트나 줄텐데 내집에 있는거랑 크게 다르지도 않아. 


미국이 쟁 영화에서 맨날 대피하는 이유는 목조주택이라서 그럼. 심지어 아파트도 문이 나무라서 발로 차면 쉽게 열림. 한국은 콘크리트라 뭐 내부에서 불 일으키는거 아니면 불붙이기도 힘들고 총알도 막고 철통이지. 


딴데로 대피하려고 해도 미리 고속도로부터 막아서 부산으로는 당연히 못가고 미사일 폭격 시작되면 하루만에 ㅈ됨.


미사일 날라오는 전면전이 아니라면 더더욱 집에 있어야지, 뭐하러 대피소라고 지정된곳을 감.


징집이 제일 고통스러운 부분일텐데 한반도 전쟁의 특성상 예전처럼 막 3년씩 끌지 않고 며칠만에 승기를 잡아야해서, 아마 미사일좀 오고가다보면 전쟁 자체는 이미 끝나있고, 정치적 분쟁과 협정같은게 오래걸리고 내전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한다.


직접 민간인 피해가 많지 않은 해상전, 주요인물 암살이나 시설타격을 주로 할듯. 그렇지 않고 연평도 백령도처럼 무지성 민간인 타격 들어가면 군인보다 민간인이 먼저 죽음. 예측은 나도 안돼, 한반도가 워낙에 변수가 많은 지역이라서. 


우크라나 중동은 뻔하지, 땅이 넓고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무지성으로 서로 싸워대면 되지, 근데 한국 망가지면 아시아 주식시장 경제기반 제조공장 다 ㅈ되고 원전 남은거 터져서 동북아 개판될텐데 그래서 아마 초고속으로 전쟁끝내고 남은 병력은 아마 내전방지가 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