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가 그냥 좀 디테일한게 아니라 매년 지침을 또 바꾸고 동네마다 바꾸고, 분리수거 지침이 얼마나 애매하고 이상했으면 전화받은 공무원도 몰랐음.
그것뿐이면 문제가 아닌데 청소부들이 종량제 뜯어서 일일히 분리수거 안된 쪼가리 다 찾아내서, 빌라면 그 앞에 주소있으니 찾아내고 아니면 쓰레기안에 주소 쪽지 찾아서 벌금내고 완전 무슨 시민들 고문을 했음.
윤카 되고 나서 그게 좀 줄어들었어, 확실히.
이것도 혹시 시민들이 어디까지 폭팔안하고 말 잘듣나 그거 실험한것 아닐까?
ㅈ같네.. 80년대 할배들 같았으면 바로 들이받았을 텐데 ‘이래도참아? 이래도?’ 이거냐 ㅋㅋ
그거 같아, 매번 지침을 또 바꿔서 매번 헷갈렸거든. 뉴스에도 났고.
ㄹㅇ 외국 한번이라도 살아보면 알거다 얼마나 병신같은 짓을 하고 있는건지
내말이...미국은 먹을것까지 그냥 쓰레기통에 버림.
ㄴ일본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