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때문에 채용시장 이직시장 다 박살나고있는데

어제 친구랑 얘기하고 집에오다가 문득 생각난게 있음

그냥 앞으로 쉽고 기초적인 일들은 기계가 다 할거라서 신입이 별로 필요없을거고 인구가 줄어드는게 일자리와 맞물려 줄어드는거라 뭐 이런얘기를 했었는데

집에 오다가 그냥 든 생각이

생산의 측면에서는 그 말이 맞지만

노동생산성이 향상된다면 노동공급이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필요없다는건데

소비의 측면에서는? 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인구가 줄면 당연히 내수가 줄고 그래서 침체가 오는데

경기부양책이 뭐가 있냐는거임


근데 지금 우리 인구구조가 어떻냐?

개백수 2030 실직자는 넘쳐나고 미래에 소비가 줄어든다

이게 근데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지 이런 인구구조는 세계대전이 글로벌하게 영향을 미쳤으니까 외국도 엠쥐가 인구가 많고 그 아래는 감소하지

중국도 90년대생 백수가 넘쳐흐르고 이놈들이 자꾸 우리나라에 몰려오는것도 십 지네나라 쳐망하니까 넘어오는거 아니냐.. 


할튼 소비진작을 하면서 적체된 젊은 인구를 해소하고 AI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해결책? 이라고 생각하니 누군가가 전쟁을 일으켜서 경기부양책으로 쓸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별로 생각하고 싶은 시나리오는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