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 약팔이 같아서 ㅈ같긴 한데


그 찢 기사 올라온거 있잖냐


거기 배석했던 ‘보수 언론사 간부’ 워딩


이게 ㅎㅅㅎ이 ㅇㅅㅈ 내부에서 내쳐졌고 찢한테 붙어서 최후의 발악 중이라는 시그널 아니었을까


이러면 ㅈㅇㅇㅂ도 ㅎㅅㅎ이 붙들고 있는 유일한 카드나 다름 없으니 여전히 ㅇㅌ 까는 스탠스도 말이 되고


ㅇㅅㅈ는 ㅊㅁ ㄴㄱㅈ로 노선 틀어서 ㅇㅅㅎ을 관저로 보낸 다음에


원래 ㅁㄱ하고 공조해서 ㅎㅋ 보냈던 ㅇㅌ을 다시 포섭했고


윤통 입장에서도 윾혈사태 > 전쟁 없이 쇼부 볼 수 있다니 ㅇㅋ


그래서 판 엎고 관저 밖으로 나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