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게 아무리 행동력좋아도 평생 사진기사하던 사람이 갑자기 생선장수하고 이러기 쉽지않아

역사강사하다가 무대서서 웅변하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갑자기 언론사를 차리겠다 할때부터 쎄했는데 판결에 승복한다고 하는거보고 구취함

내생각에 처음부터 이 역할을 위해 만들어진것 같진않고 역사강사하다 나라돌아가는꼴보고 정치로 온거는 맞다보는데 그이후 ㅇㅌ이랑 만났다니 1희dragon이랑 밥을 먹었다 등 말 많이돌더니 그짝으로 회유당한거같다

원래 강사 교사 이런사람들이 사기꾼 주타겟이라 그랬음 평생 애들하고만 대화한 사람들이라 현실감각 없어서

배신을 강요당한건 아니고 밭난센세 그러지마시고 제가 도와주실테니 언론사하나 차리시죠 지금은 아니더라도 조만간 볕들날 있을것입니다 뭐 이렇게 단물좀 멕이고 은근슬쩍 진짜 위험한 주제는 보도못하게 압박하지않을까 싶다


박정희는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고 화교를 일거에 척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