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옛날이여~~



인간 간은 사이간자를 쓴다



사이간 하늘과땅을을 사이를 자유롭게 오고갈수있는 존재.



옛날에 그랬겠지 그래서 옛 타타리아를 찾던 여러님들이 계셨고.



그러나 결국  인간이 육신에 갇히고 땅에 갇히면서


결국 육의 존재가 되어지면서


생존과 번식 권력적 동물적인 존재로 변하면서 타락해가는과정.



그러나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하늘이라는것이 있기에.. 다들 홍익인간 천손이라는 이름으로 바르게 살려하고 살아가는 이들이있지만



역시 이 인간땅은... 인간 육신 땅에 갇혀서  많은 욕망과 권력 짐승적인 행위 지배독재 권력 파워를 추구해서 동물적힌 살상력을 가진놈이 왕이되어지면


결국  아무리 천손 천심이 남아있고 바르게 살려고해도


결국 힘들어지게되어지는 구조이다.



선과악의 대결. 그 대결이 성립될려면 우리가 다시 옛시절로 돌아가 하늘과땅을 에테르를 자유롭게 사용하면서 자유를 누릴수있는 권능을 가질수있을때


비로서 땅에 갇혀서 짐승으로 변한 육식적인 존재 666존재들과 싸우고  선과악이라는 구조가 성립되어지지



그게 아닌이상은 지금 세상은 악VS악  서로 악대 악이 싸우면서 서로자기들은 선이라하는 형국이다.



그래서 선이라는 마음이 남아있어 그 세력이 이기고 다시 하늘로 돌아가고  인간 사이간자를 쓰는 인간이 다시 하늘과 땅을 자유롭게


오고갈수있는 선 천 인이 되어질지 아니면



하늘과 땅을 자유롭게 오고갈수있을떄의 이 지상낙원이



땅에 갇혀 육신에 갇혀 권력 생존 싸움터로 변하면서  갇혀버린 지구 지상감옥으로 변하게될지.



시대적 흐름은 과연 어떻게 되어지고 우리의 마음은 어떻게 되어질지.....



인간땅에 인간육신에 갇혀서 감옥으로 변한 이땅에서  나 역시 살아가다보면...  나 스스로부터 주변 권력자들 독재자들 악인으로 부터 영향을 받고


점점 타락해간다는점이다.



그래서 옛선인들은 지구 탈출 다르게는 하늘고 땅을 오고갈수있는 영역에 도달한자가 먼저 되길 바랬고



요즘들어 크게 이해가 된다 앞으로 세상이 사람들이 어떻게 될지



선인 천인이 될지 지구에 갇혀 중생이라는 짐승적의 666낙인을 스스로찍어버리거나 남들 짐승들의 왕이(독재자 권력자 지배가) 가찍어준 낙인에 찍혀 꼼짝없이 당할지.



씁쓸하구만..  지구탈출  다르게는 하늘과 땅을 자유롭게 에테르를 자유롭게 쓰면서 자유롭게 살되 과거로의 회귀.



이것먼저 이루지 않으면 결국 이땅에 갇혀 나의 존재또한 몰락하게될수도있다라는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