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 편지 파묘 아무리해도 본인생각 알방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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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인터뷰] 최승호 시인 “내 시가 출제됐는데, 나도 모두 틀렸다” | 중앙일보
최승호(55·숭실대 문예창작과 교수·사진) 시인이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 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고 18일 말했다. 그가 풀어 본 문제는 2004년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 문제였다. 최씨의 작품 ‘북어’ ‘아마존 수족관’ ‘대설주의보’ 등은 수능 모의고사 등에 단골로 출제돼 왔다. 그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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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예시임 난그리생각함
저 기사보니까 ㄱㅇㅎㅈㄱ 말고는 아무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