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보다 연기력 뛰어난 사람들이 정치인이다
실제로 권력을 잡고 있고 때에따라
사람까지 죽이고 살리는게 우스운 사람들이
얼마나 주도면밀한데 각자 이익에 따라 역할극도
기가막히게 잘하고 사람 갖고 노는게 일상이야
ㄴㄱㅈ는 죽어도 안된다 했던 갤러들도
보이지 않는 세력의 힘을 느끼고 무기력한 우리의
힘때문에 순응하는게 보인다
쌍권이나 ㄴㄱㅇ이나 보기엔 다른 뒷배경이 있는것 같아
하지만 결국 ㄴㄱㅈ파고 ㄴㄱㅈ가 된다면
그들은 같은 팀인거고 최종적으로 뜻을 이룬거야
ㅎㅅㅎ ㄴㄱㅇ도 마찬가지야
친미다 아니다로 갈려서 다른 길을 가는것처럼 보이지만
ㅇㅅㅈ고 ㄹㅅㅋㄹ아 외치는 목표가 걑아
다른 행보로 갈라선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한편인거야
김용현 장관 편지 ㄹㅅㅋㄹㅇ로 아젠다를 보여준건데
우리 머리속엔 애국자고 충신이고 국민 사랑하니까
다른 뜻으로 믿고 싶을 뿐이지
다 시기에 따라 맡은 역할이 있을뿐 결국 공통된 아젠다를
향해 가고 있다고 친절히 알려준거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