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이 얼마 안남은 은행장을 섭외한다.


숙자형을 한명 잡아다 여관 방에 감금


숙자형 명의로 땅매입 땅값으로 대출 땡겨 1/3 건물 오림


고의 부도 처리


은행에서 건물 및 채권 경매처리


건달이 다시 다른 숙자형 명의로 경매낙찰


다시 2/3 올림  고의 부도 처리.


이짓거리 반복



지금 한국 상황하고 얼추 비슷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