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이제 못구하겠지?최초제보자라는놈이랑수상할만큼 준비된듯 정확했던 촬영앵글진술이랑 영상 불일치그리고 불과 몇시간만에 그 당 집결유가족대표의 엄포와 시민들을향한 불호령그리고 아갈봉공포정치모든게 심상치않았던사건모두가 그렇게 억지로 잊어야했던 비밀스런사건이다시 회자되고있어뭘까?다시금 웹서퍼들을 자극해서기획고소하려는 속셈인가?기획고소엮인 시민들 민감정보 수집하러??아니면 다른이유라도??들추는쪽은 우리가 모르는 제3세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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