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게 자라고 기성세대를 위해 죽을 때까지 희생해야 하는가
부모 탓을 해보고 이 세상 탓을 해보았지만 다 부질 없었다.
나만 옥 죄이는 짓이며 나를 악몽에 가두는 행위였다.
부모님은 우리를 사랑으로 낳아주셨고 사랑으로 키워주었다.
지금 당장 현실이 어둡고 힘들다고 부모님의 희생을 잊은 채 그들을 탓하면 안되었고 선조들의 노력으로 인해 우리가 지금 편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이었으니
부모님들이, 위대한 선조들이 이룬 찬란한 대한민국을
이젠 우리 청년세대가 새로 널리 이룰 대한민국을
우리 손으로 다시 한번 되찾아야 할 때가 도래했다.
용기내서 전진해야한다. 앞으로 우리 세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당해야하니까
널리 널리, 우리 한민족을 위해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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