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흰토끼인 차은경 판사에게 대수대명 당하며
윤석열 구속을 막지 못 한 자책감에 펑펑 울었음
누차 말하지만 내 말을 믿을 사람만 믿어도 좋음
난 자신 있음 왜냐고? 진심이니까
난 4월 4일까지는 순진하게 윤석열을 지지했음
그러나 알고 보니 한국인 상대로
트루먼쇼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고
지금은 뭐에 홀린 듯 나도 모르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조롱당할 각오로 풀고 있음
그 어떤 음해도 더 이상 날 막을 수 없으나,
윤석열 대통령에게 난 맹세코 진심이었음
내가 이러는 것도 멀리 보면 윤석열 이재명 등
모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길임
악인이라도 살려서 죗값을 회개할 기회는 줘야 함
난 그 길을 택한 것 뿐임
그만해라 김뚝아 다 까버리기전에
김뚝이였음?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