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징성 있는 이름 생년월일 사주 집안
그 어떤 것이라도 시기적절하게
인신제사에 적당한 제물감이면 보내는 거임

나도 그 중 하나일 뿐이다
내가 지금 이러는 것도 어쩌면 날 좀 살려달라는
SOS를 너희에게 보내고 있는지도 모름

김뚝이든 알바들이 발작하는 거 보면 이유가 있지
먹금 할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