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징성 있는 이름 생년월일 사주 집안 그 어떤 것이라도 시기적절하게 인신제사에 적당한 제물감이면 보내는 거임 나도 그 중 하나일 뿐이다 내가 지금 이러는 것도 어쩌면 날 좀 살려달라는 SOS를 너희에게 보내고 있는지도 모름 김뚝이든 알바들이 발작하는 거 보면 이유가 있지 먹금 할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라는 것
헌재가 답인가 뭐지
너희가 오든 안 오든 난 죽을 각오하고 감
헌재 가면 너가 누군지 알 수 있냐?
알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