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누굴 죽여도 상관 없음 죽음이 끝이 아닌 걸 깨달았음 이번에는 어떻게 해서든 타임라인 바꿔서 지긋지긋한 굴레에서 탈출할 것임 우리 부모부터 마컨 피해자 대물림 됐는데 내 선에서 끝낼 것임 김뚝이 너 오메가클럽인 게 다 보인다
김뚝아 약 좀 그만 빨아 그러다 너 뒤져 ㅋㅋㅋ 오메가클럽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마약 빨아야 겨우 영감 얻을 수 있는 미천한 것들
ㅁㄹㅅ랑 ㅌㅌㄹㅇ 갤에서 분탕치던 놈들 바로 여기로 왔네 어그로 무시하고 계속 글 써줘 ㅇㅇ
어그로 신경 안 씀 지금은 개버러지들 신경 쓸 군번이 아님 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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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널리 알리는 게 좋지만 한줌단이라도 모여야 함 왜냐하면 헌재에 모이면 제물인 날 확인할 기회이기도 해서 그럼
골든타임이 12일이라는 거고 날짜는 빠를수록 좋음
남한 입장에서 적화통일이 세드엔딩이고 윤통 복귀가 해피엔딩이라면 이 2개를 제외한 다른 결말 쉽게말해 히든엔딩 이런건 없나요
저에게 지금 보이는 히든 엔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