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간 다수는 한계가 존재하는거냐

왜 무언가에 대한 믿음을 자꾸 부여하려고 하는거냐

그것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 계속해서 알아가야하잖아.

왜 거기가 끝인마냥 멈추는거냐

왜 스스로를 확정짓냐

이런애들이 하는게 다른이들을 메시아로 보고 자신이 특별한 존재가 되는건 꿈이야.


메시아라는 근거는 파편성, 논리비약에 불과해


인류 역사상 어떠한 메시아도 본질적인 인류 구원을 해내지 못했음

그런데 자꾸 그 단어에 꽂혀서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행동이 정말 이해가 안가.

그러면서 멈춘 뒤 모든걸 포기한체

자신들을 신의 자손이라고 칭하고

특별하다고 자위해대는데

특별함이 혹시 저능한 지능과 아집, 독선을 말하는거면 맞는말이 될거같네.

자신만의 세상에 완전히 고립시켜서

나는 사실 위대한 별의 후손이며 핏줄이며 주파수가 올라가면 돌아갈 것이다.

그게 현실에 도대체 어떤 도움이 되는데

니 열등감을 영적 세계에 투영시켜서 남들 위에 올라서고 싶은거지

그들이 원하는 피라미드는 영적세계에도 존재해


넌 그 중 가장 밑바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