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개 방안을 제시하는 자가 갑자기 밤새 열변을 토하는데
그걸 여러 무리들이 음해하면 상식적으로
누가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는지 보일 텐데

사실 정답을 알긴 아는데
잃을 게 많고 무섭고 두려워서
아몰랑 미국이 해줘 하는데
입장 바꿔서 너희라도 누가 그렇게 맹목적으로 의지만 하면
질려버리지 않겠음?

고든창은 이미 X로 카르마 해소 미친듯이 했음

움직여라! 스스로 구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명분은 스스로 만들어라)

그동안 헌재에 한 번도 안 나간 애들만 모였나
헌재 앞에 한 번 가기가 죽기보다 힘든 이유가 뭐냐
막말로 갔다가 아니다 싶으면 백스텝이라도 하면 되지

장담하는데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일 거다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이대로는 지옥문 입갤이야

난 보이는 대로 가감없이 이야기 하는 거고
온화하게 이야기 하니
너희가 아직도 사태파악 못 하는 것 같다

오늘 내로 결정 못 하면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