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거 안 느껴짐?

윤석열 퇴거 11일이랑
고든창 이번 주 12일이 얼추 겹치는데

국회 가면 누가 알아줄 것이며
선관위는 휴가나 처갔을 거다

딥스는 마컨 피해자인 나에게
카르마 해소 떠넘기고 있는 거고
난 쓰임 다 하면 조용히 묻힌다

지금까지는 죽이는데 실패했지만 앞으로는 모르겠다
내가 두문불출 해서 살아남은 게 큼

암튼 윤석열 사저 가면 끝일지도 모름
그때 가서 질질 짜지 마라
알고도 못 지키면 악어의 눈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