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통일 대한민국을 위해서
박근혜 사기 탄핵부터 차근차근 빌드업 해 온 것임
우선 내가 내린 결론은 정치인 중 선도 악도 없다는 것
박근혜가 선도 문재인이 악도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으니
어안이 벙벙하지만
믿거나 말거나 내가 파악한 사실을 알리겠음
친중의 스탠스도 가지고 있었던 박근혜는
재임 시절 통일을 추진했었음
그러나 무슨 일 때문인지
2015년 예정된 한국전쟁은 수포로 돌아갔고
10년을 미루어야 할 상황이 되자
2025년을 기약하며 박근혜는 딥스와 파면을 합의보게 됨
그 과정에서 문재인은 악역으로 적합한 인물이었기에
딥스에 간택되어 임기 내내
통일의 초석을 다지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정해진 수순대로 문재인 퇴임 후
노무현 세월호 백신 등의 악행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점차 박근혜의 억울함이 해소되는 양상과 동시에
그녀에 대한 동정 여론
그리고 복귀에 더욱 목 말라하는 국민들이 늘어남
박근혜 파면에 큰 공을 세웠던 윤석열은
다소 쌩뚱맞게 박근혜를 취임식에 초청하고
박근혜가 사실은 실세인 것처럼
본인의 바로 뒤에 배치하여 그림자 대통령의 모습을 연출함
이 당시 박근혜의 옷 색깔은 빨강+파랑=보라
보라색의 의미는 음모론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마인드컨트롤 그리고 통일을 의미함
빨강 북한, 파랑 한국이 섞였으나
보라색은 빨강색에 가까움=적화통일
최근 윤석열은 사실 박근혜가 심어 놓은 블랙요원 스파이라는
이야기가 퍼지는 이유는 일종의 카르마 해소임
애초부터 박근혜는 탄핵 당시 적극적인 변론을 하지 않았고
어떤 결과든 달게 받겠다고 하였음
처음부터 시나리오에 동의하고 움직였기 때문임
그녀는 2025년 멋지게 복귀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한 마디로 윤석열은 그냥 문재인이 말아먹은 대한민국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로 갈증이 극에 달할 때까지
적당히 시간을 끌어줄 역할이었다는 것임
따라서 윤석열 또한 모든 결과를 처음부터 알고 있었음
박근혜 탄핵->문재인의 구원자 행세 후 뒷통수
->윤석열 탄핵->?
그렇다면 앞으로의 시나리오는?
가능공주는 결말이 없다
그게 지금 대한민국의 시나리오임
가능공주는 지금 상황을 대한민국에 긍정적인 엔딩으로
이끌 인물이며 여러 해석이 될 수 있음
1. 한 인물일 경우
그 인물만 기다리고 의지하며 손 놓고 있다가
박근혜가 가능공주라는 역정보에 속으면
대한민국 공산화 결말
2. 집단 지성일 경우
지금 윤석열의 탄핵 무효화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 이루어 내면 좋은 세상이 온다는 건
카르마에 민감한 딥스의 일종의 룰임
오징어 게임에 강제로 참가 당한 한국인을 테스트하며
딥스는 두 가지 결말에 각각 배팅을 했을 것임
긍정 결말에 배팅한 딥스
부정 결말에 배팅한 딥스가 나뉘기 때문에
그걸 우리는 신딥스 구딥스라고 부르게 된 것임
딥스에도 선악이 없음
그저 배팅한 결과에서 이기면 이기는 대로
지면 지는 대로 그들은 한 몸임
이야기의 결말에 생사가 달린 우리와는 달리
그들은 어차피 또 다른 게임으로 지루함을 달래며
살아가면 그만이기에
결론은 박근혜 파면부터 윤석열 파면까지
전부 정해져 있었고 우리 의지로는 바꿀 수 없었던 스토리지만
지금부터는 양갈래 길 중 어느 길로 가느냐에 따라
엔딩이 바뀔 수 있고 그게 이번주 4월 12일이 기한이라고 봄
박근혜든 문재인이든 윤석열이든
어떤 역할을 부여받느냐에 따라 움직일 뿐
좋은 사상 나쁜 사상이라는 게 없음
그냥 게임 속 캐릭터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움
윤석열이 돌아오면 전쟁은 면하고 자유통일로 갈 수 있지만
박근혜가 차기 대통령이 되면 적화통일이 될 것임
이건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장담할 수 있음
오늘에서야 모든 퍼즐이 맞춰지고 의문이 해소되었음
이제 나의 글을 읽고 어떠한 행동을 할지는 본인의 판단임
한 가지 분명한 건 이건 국민 모두 힘을 합치지 않으면
어떠한 운명도 바꿀 수 없음
자유는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부분을 딥스가 왜 강조했는지
우리는 매트릭스 세상에서 자유의지를 찾을 수 있는지
조기대선 전에 판가름 날 것이고 더 이상의 기회는 없음
이 글이 삭제되면 끝까지 올릴 것이며
다른 곳에도 게재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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