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ㅌ이 관저 나왔던 이유가 국민들 다칠까봐(ㅇㅎㅅㅌ 날까봐) 


즉 다칠 일만 없으면 안나왔을거라는 뜻


그때 스크럼 짜고 막는다고 버스에 밟힌다 이런 말 많았음


경호처가 공수처 잘 막고 있었는데 나오는 타이밍도 의아했단 말이야


ㅇㅌ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ㄴㅈ만 막고 있던거 같은데


ㅌㅎ 소추때도 2차에 기각되면 ㅁㄴㅊ 주도로 엎는다는 말 나왔고


ㅌㅎ ㄱㄱ되면 ㄴㅈ이라고 찢이 언급함


근데 다 그냥 사라짐


ㄴㅈ 핵심은 선동꾼들이 국민들한테 분노 심어주고 사라지는거다


1,2번은 좌빨 이용해서 ㄴㅈ하려고 했고


지금은 인용되서 우파 이용한 ㄴㅈ 만드려고 하는거 같다


ㅇㅎㅅㅌ만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