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치호 어록: 조선인과 조선 사회에 대한 평가

"조선 민족의 가장 큰 불행은 스스로의 결함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데 있다."

"조선인은 남을 탓하는 데 익숙하고, 자기 잘못을 직면하지 못한다."

"서양과 일본이 우리를 능가한 이유는 단지 기술 때문이 아니라, 우리에겐 없는 실천력 때문이다."

"우리는 남의 발밑에 있으면서도 왜 우리가 그 자리에 있는지를 묻지 않는다."

"내가 조선을 사랑하는 만큼, 조선인을 탓하지 않을 수 없다."

"조선의 구원은 총칼이 아니라 교육과 문명화에 있다."

"조선인은 공부를 한다고 하면서도 사고하지 않는다. 암기와 복창은 교육이 아니다."

"문명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조선의 양반은 양반답지 못하고, 백성은 백성답지 못하다."

"조선을 망친 것은 외세가 아니라 무능한 지배층이다."

"양반들은 조선을 지킬 줄 몰랐다. 민중은 배울 기회를 얻지 못했다."

"양반은 책임을 지지 않았고, 백성은 믿을 데가 없었다."

"입으로만 외치는 독립은 구걸일 뿐이다."

"조선인들은 '조선 독립'을 말하면서도, 매일 일본인 밥그릇에 숟가락을 올리고 있다."

"진정한 애국은 나라가 아닌 국민을 바로 세우는 데 있다."

"국가를 잃었다고 외세를 탓하기 전에, 우리가 국가를 지킬 준비가 있었는가를 돌아봐야 한다."


"일본은 칼로 우리를 정복했지만, 우리는 스스로 그 칼에 기대고 있다."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로 삼은 것은 부당하지만, 조선이 일본처럼 되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일본을 미워한다고 우리의 미래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배워야 할 것은 배워야 한다."


"지금의 현실은 비참하지만, 이상을 외치며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다."

"조선은 지금 일본의 지배 아래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를 단련하는 것이다."

"외세의 지배 속에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스스로를 개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