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찍은게 없어서 그냥 기억나는데로 쓰는데,


뭔가 ㅊㄴ들한테 바톤 넘기는 식의 내용이였자너?


뭔가 우리가 뭔가를 해야하나? 이런 마음이 들게ㅇㅇ


만약 이 ㅍㅈ도 감시를 받거나 협박을 받아서 어쩔 수 없이 썼다면?


ㅊㄴ들이 집ㅎ에 참ㅇ해서 ㅈㅎㄱ 비슷하게라도 행동하게 만들어 ㄴㅈ각을 잰 것이라면?


나는 상대가 ㄱㅇ에 있는 ㄱㅇㅎ ㅈㄱ을 건드리지 않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