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할배는 625때 인민군으로 참전했다가 전쟁 끝나고 홍위병 노릇까지 열심히 했는데 택동이한테 버림받고, 손주는 대한민국 최저시급도 못받는 애비한테 50위안만 달라고 졸라서 한글공부 열심히 하더니 분탕질이나 하고 있고ㅋㅋ
증조할배는 625때 인민군으로 참전했다가 전쟁 끝나고 홍위병 노릇까지 열심히 했는데 택동이한테 버림받고, 손주는 대한민국 최저시급도 못받는 애비한테 50위안만 달라고 졸라서 한글공부 열심히 하더니 분탕질이나 하고 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