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예창작 그러니까 글을 배우는 과를 준비하다가 집안 사정 때문에 그만두고
단순히 기술을 배우고 취업을 하기 보다는 뭔가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직업을 해야겠더라고
사업도 고민해보고 전문직이나 다양한 진로를 고려하다 인터넷신문을 택했음
사업은 내 기질 자체가 안맞고 전문직은 학벌과 시험까지 붙는 기간이 너무 길었거든
그리고 언론의 힘이 앞으로 더 거대하고 강력해질거라고 생각했음 자본, 정치보다 더더욱
지역에 인터넷신문 차리고 지원금하고 후원딸라 돌아다니고
당연히 돈이 안되니 알바뛰면서 하는데 자꾸 스스로에게 의구심이드네
내가 너무 주제에 안맞는 목표를 꾸는건가라고
명문대 나와서 언론고시 붙어 기자로 몇년 산 사람들이 겨우 차리는게 언론사인데
물론 글 쓰는거에 학벌도 중요하지않고 결국 언론사는 구독자수와 인지도가 힘이지만 후
친구들도 막 비웃음 내가 대형 언론사 같은 회사 까지 키우고 싶다니까 그게 되겠냐 거리고
어떻게 살아야하지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다른 직업이면 모르겠는데 언론사는 학벌 중요하지않을까
화짱조 제거하면 뭐라도 기회가 많이 생길거다 그쪽도 그렇고 모든 주요산업을 화짱조가 먹고있으니 사람 많이 부족하겠지
언론은 글세 개인이 하기엔 시대가 안맞는거같긴한데
기존의 방식이아닌 새로운방법을 연구한다면 모를까
남들 다 사이버대학이라도 가는데 가격도 비싸지도않고 안가는 이유가 이상한 똥고집아니면 뭔데?
환상은 환상일뿐
고졸도 대통령하는 나라인데
결말어떻게됐지?
기사를 쓰려면 정말 많은 배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대학 4년 그냥 놀러다니는 게 아닌데
ai 등장이후 학벌은 카르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