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우르르 따를 줄 알았던 거 같은데


ㅁㄱ의 영향력을 너무 무시한거지


그놈의 전랑외교 ㅅㅂㅋㅋ 이거 왜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도전국이 패권국보다 외교를 씹창내는 게 말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