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ㄹㅇㅅ ㅌㄹㅅㅌ

이건 왜 꼭 적군만 우리한테 쓰는 전략이라고 생각하는지도 의문임

이 또한 보수결집을 막기위한 역분탕 아닐까?


글치않음?

ㅁㄱ이 끝물도아니고 지금 ㅌㄹㅍ행보만봐도
비난하고 개기던 나라들 죄다 며칠못가서 ㅁㄱ에 굴복했음

ㅁㄱ이 힘만있는 나라임?
머리도 인류 최정점에 선 군사전략가들 즐비하지않겠음?


자 ㅎㄱ으로 돌아와보자

ㅌㅎ정국속에서 ㅍㅎㅅㅇ가 가두리라고 갑론을박 있었음
근데 ㅇㅌ은 관저나와서 국민 먼저 생각했고
ㅅㅂㅈㅂ사태때도 ㅍㅎㅅㅇ 당부했고
ㅂㅅ하신분들 위해 기도하셨음

ㅇㅇ이후 잠잠하신것도
갤에 ㅂㅌ새기들이 ㅇㅎㅅㅌ유도하던것도 
앞뒤 이해가 되고 역선동이었단게 사실상 드러났지?


앞으로 있을일도그래

ㅁㄱ이 마음먹고 npc들 가이드하고 노선을 주도한다면
ㄱㅁㅈㅎㄱ이 정배였다면 어떻게든 상황을 만들었음
이 상황을 알수도없고 정보도 모르는 우리들이 어떻게 거스르겠음?
그냥 순리대로 만들어지는 분위기대로 우린 가면되는거같음


ㅁㄱ이 우리를 버렸다면 설명하기힘든 이슈들이 많고
ㅇㅌ의 그동안 일관된 행보를보면 분명 이대로 끝난게 아니란건 알거임


그러니 ㅇㅍㄹㅇㅅ ㅌㄹㅅㅌ 이건 우리가 걱정안해도 되는문제같음

이러니저러니해도 애초에 ㄱㅁㅈㅎㄱ은 고도로발달한 한국사회에서 실현 불가능카드라 
ㅇㅌ의 예상에도 없었을거고
큰거없었다 이렇게 판이치는와중에도
ㅇ어ㄱ인으로 청년들이 모이고 포기하지않은모습을 보여주고있음


패권국 ㅁㄱ에 전세계가 빌빌기는데
단순히 힘이랑 기술만 쎌까?
두뇌도 이미 세계 정점이다
그러니 짜여진판대로 우린 ㅁㄱ응디에 붙는 전략을 고수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