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에 ㄴㅍㅅ이라는거 기억하셈.


ㅇㅌ과 ㅌㄹㅍ의 입장에서 봤을때 ㅇㅌ의 ㄱㅇㄹ 이후 ㅎㄱ에서 발생할 수 있는 ㅇㅎㅅㅌ 및 ㄴㅈ을 막는 것도 중요하겠지?


그렇다면 어떻게 ㅇㅎㅅㅌ와 ㄴㅈ을 막을 수 있을까?


ㅁㅈㄷ에게 물어볼까? ㅈㄱ에 물어볼까?


아니지.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실제로 ㅇㅎㅅㅌ와 ㄴㅈ, 그리고 ㄱㅁㅈㅎㄱ을 일으켜 봤던, 그러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는거지


즉, ㄱㅁㄹ 이후 얼마나 많은 사람이 ㄱㅁ될지는 모르지만, 만약에라도 발생할 수 있는 ㅇㅎㅅㅌ와 ㄴㅈ 그리고 ㅇㅍ의 ㄱㅁㅈㅎㄱ을 막으려면 반대로 무엇이 이들을 촉발시키는지 알면 되겠지?


그래서 나는 ㅇㅌ이 ㅋㄹㄱㄱㅅㅌ ㄷㅌㄹ을 만난 것이라 생각함.


ㅇㅌ이 어떻게 말로 구워삶았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ㄹㄱㄱㅅㅌ ㄷㅌㄹ으로부터 ㄱㅁㅈㅎㄱ을 촉발시킬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이러한 촉발 요인을 ㄱㄷㄹ치면서 제거해 온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