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이 죽을사 아님?
이렇게 밀어주는대신 ㅎㄱㅈㅈ으로.
그래서 2010년전후로 실행했고
희안하게 ㅅㅍ한거고?
박갤러1(106.102)2025-04-09 22:38:25
답글
하필 4강이었던게 좀그렇긴하다
익명(211.234)2025-04-09 22:41:58
답글
붉은 악마가 차우라고 ㅉㄲ 전쟁신임 근데 그걸 신라 신이라고 우김 ㄱㄷㅈ이 ㅁㅌ했고 그 시기에 반미시위도 역대급이였음
ㄱㄷㅈ 정부에서 뜬금없이 ㅎㄱㅇ 뿌리 찾기 프젝으로 차우를 우리 기원으로 만들려했음
익명(211.36)2025-04-09 22:44:15
답글
ㄴㄴ 치우천황은 우리나라 조상님이심.
그걸 대수대명한게 중국놈들임.
박갤러1(106.102)2025-04-09 22:48:13
답글
ㅇㅇ 치우는 동이족이고 도깨비의 원조 즉 도깨비가 치우천왕임
익명(223.39)2025-04-09 22:50:14
답글
치우천황이 얼마나 무시무시했냐면
(중국놈들은 뭐든지 좋은건 지내꺼임 ㅂㅅ)
환단고기'에서는 치우천황을 우리민족의 조상인 동이족에 속하는 배달국의 14대 환웅으로 칭하며, 동방무신의 원조이자 우리민족의 불세출의 영웅으로 받들고 있다.
박갤러1(106.102)2025-04-09 22:53:23
답글
다른 이름으로 자오지 환웅이라고도 한다. 삼성기 하편에 의하면 그는 신처럼 용맹이 뛰어났고 구리로 된 머리와 쇠로 된 이마를 하고 큰 안개를 일으키며 세상을 다스렸다고 전해진다.
우리 선조인 치우천왕은 중국인들도 숭앙하여 한나라의 시조 유방도 출정을 앞두고 제사를 올린 지고 무쌍한 군신의 존재이다.
박갤러2(211.36)2025-04-09 22:54:17
답글
이 제사의 관습이 우리 역사 안에서는 고려시대부터 기록이 있어 국가의 군사권을 상징하는 제사로서 ‘둑제’라고 불렀다. 근세조선시대에는 장군들이 명을 받아 임지로 떠나거나 때에 맞추어 제를 올렸고 그 깃발을 ‘둑기’라고 하였다.
서울의 뚝섬은 원래 둑섬으로 본뜻은 군신인 치우천왕께 제사를 지내던 곳이었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도
박갤러1(106.102)2025-04-09 22:55:10
답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도 친히 주관하여 둑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세 군데에 나타난다. 우리의 DNA에 새겨진 그 형상이 사라지지 않고 한일월드컵 때에는 붉은악마의 앰블럼으로 되살아났다.
이러한 배달국, 우리 조상으로 위대한 전쟁의 신, 치우천왕의 얼굴을 돼지의 형상이라니! 역사를 몰라서 하는 말이라 해도 너무한 것이 아닌가?
박갤러1(106.102)2025-04-09 22:55:36
답글
』에서는 이 전쟁의 승리가 헌원의 것이었고, 치우는 죽임을 당했다고 사실을 반대로 뒤집어 기록했다. 그리하여 동북아 역사와 문명의 뿌리를 헌원 중심으로 조작하고, 중국이 천하의 중심, 천자국이며 주변 민족은 모두 야만족이라는 중화사관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박갤러1(106.102)2025-04-09 22:56:31
답글
이에 진시황이 동쪽에 이르러 바다를 유람하고, 명산대천과 팔신에 제를 올리며 신선의 도를 구하였다. 팔신제는 예로부터 그곳에서 지내던 것으로, 혹은 강태공이 만들어 전해 내려오는 것이라고 했다. ...(중략)... 팔신에서 첫째는 천주(天主)로... (중략)... 셋째는 병주(兵主)로 치우를 제사지낸다. 치우사는 동평 육감향에 있으니 제의 서쪽이다.
박갤러1(106.102)2025-04-09 22:56:50
답글
치우천황이 헌원에게 패하고 죽임을 당했다면 진시황은 왜 치우천황을 병주로 모셨겠는가! 게다가 이제 와서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지켜 온 황제의 자손이라는 주장을 버리고 1980년대 이후 황제와 염제를, 90년대 이후에는 중화삼조당을 세워 황제와 염제 그리고 치우, 모두가 자신의 시조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갤러1(106.102)2025-04-09 22:57:03
답글
환국(환인)-배달(환웅)-조선(단군)…’으로 내려오는 한민족사의 국통을 보면, 3301년간 일곱 분의 환인천제가 다스린 환국을 이어 배달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건국한다. 그 배달국 당시, 서기전 2707년에 즉위하여 109년간 배달국을 다스린 14대 자오지(慈烏支) 환웅천황이 곧 치우천황이다. 치우(蚩尤)란 세속의 말로 ‘우뢰와 비를 크게 지어 산천을 바꾼다
박갤러1(106.102)2025-04-09 22:57:34
답글
염제 신농씨 나라의 8대 마지막 임금인 유망이 쇠퇴의 길을 걷자 치우천황은 웅도(雄圖)의 대망을 품고 서방으로 출정하여 모든 제후들을 정벌하고 유망의 수도를 함락시킨다. 이 때 유망의 제후로 있던 헌원이 치우천황의 입성소식을 듣고, 대신 천자가 되려는 야망을 품고 군사를 일으켜 이에 대항해 온다. 그리하여 동방 고대사에서 저 유명한 탁록 대전투(동방 최초
박갤러2(211.36)2025-04-09 22:57:46
답글
. 그리하여 동방 고대사에서 저 유명한 탁록 대전투(동방 최초의 국제전쟁)가 벌어져, 10여 년 간 무려 73회의 치열한 공방전이 오고간다. 치우천황은 도술로 큰 안개를 지으며 최초로 제작한 금속병기를 동원하여 마침내 대승을 거두고 헌원을 사로잡아 신하로 삼는다.
4강이 죽을사 아님? 이렇게 밀어주는대신 ㅎㄱㅈㅈ으로. 그래서 2010년전후로 실행했고 희안하게 ㅅㅍ한거고?
하필 4강이었던게 좀그렇긴하다
붉은 악마가 차우라고 ㅉㄲ 전쟁신임 근데 그걸 신라 신이라고 우김 ㄱㄷㅈ이 ㅁㅌ했고 그 시기에 반미시위도 역대급이였음 ㄱㄷㅈ 정부에서 뜬금없이 ㅎㄱㅇ 뿌리 찾기 프젝으로 차우를 우리 기원으로 만들려했음
ㄴㄴ 치우천황은 우리나라 조상님이심. 그걸 대수대명한게 중국놈들임.
ㅇㅇ 치우는 동이족이고 도깨비의 원조 즉 도깨비가 치우천왕임
치우천황이 얼마나 무시무시했냐면 (중국놈들은 뭐든지 좋은건 지내꺼임 ㅂㅅ) 환단고기'에서는 치우천황을 우리민족의 조상인 동이족에 속하는 배달국의 14대 환웅으로 칭하며, 동방무신의 원조이자 우리민족의 불세출의 영웅으로 받들고 있다.
다른 이름으로 자오지 환웅이라고도 한다. 삼성기 하편에 의하면 그는 신처럼 용맹이 뛰어났고 구리로 된 머리와 쇠로 된 이마를 하고 큰 안개를 일으키며 세상을 다스렸다고 전해진다. 우리 선조인 치우천왕은 중국인들도 숭앙하여 한나라의 시조 유방도 출정을 앞두고 제사를 올린 지고 무쌍한 군신의 존재이다.
이 제사의 관습이 우리 역사 안에서는 고려시대부터 기록이 있어 국가의 군사권을 상징하는 제사로서 ‘둑제’라고 불렀다. 근세조선시대에는 장군들이 명을 받아 임지로 떠나거나 때에 맞추어 제를 올렸고 그 깃발을 ‘둑기’라고 하였다. 서울의 뚝섬은 원래 둑섬으로 본뜻은 군신인 치우천왕께 제사를 지내던 곳이었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도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도 친히 주관하여 둑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세 군데에 나타난다. 우리의 DNA에 새겨진 그 형상이 사라지지 않고 한일월드컵 때에는 붉은악마의 앰블럼으로 되살아났다. 이러한 배달국, 우리 조상으로 위대한 전쟁의 신, 치우천왕의 얼굴을 돼지의 형상이라니! 역사를 몰라서 하는 말이라 해도 너무한 것이 아닌가?
』에서는 이 전쟁의 승리가 헌원의 것이었고, 치우는 죽임을 당했다고 사실을 반대로 뒤집어 기록했다. 그리하여 동북아 역사와 문명의 뿌리를 헌원 중심으로 조작하고, 중국이 천하의 중심, 천자국이며 주변 민족은 모두 야만족이라는 중화사관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이에 진시황이 동쪽에 이르러 바다를 유람하고, 명산대천과 팔신에 제를 올리며 신선의 도를 구하였다. 팔신제는 예로부터 그곳에서 지내던 것으로, 혹은 강태공이 만들어 전해 내려오는 것이라고 했다. ...(중략)... 팔신에서 첫째는 천주(天主)로... (중략)... 셋째는 병주(兵主)로 치우를 제사지낸다. 치우사는 동평 육감향에 있으니 제의 서쪽이다.
치우천황이 헌원에게 패하고 죽임을 당했다면 진시황은 왜 치우천황을 병주로 모셨겠는가! 게다가 이제 와서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지켜 온 황제의 자손이라는 주장을 버리고 1980년대 이후 황제와 염제를, 90년대 이후에는 중화삼조당을 세워 황제와 염제 그리고 치우, 모두가 자신의 시조라고 주장하고 있다.
환국(환인)-배달(환웅)-조선(단군)…’으로 내려오는 한민족사의 국통을 보면, 3301년간 일곱 분의 환인천제가 다스린 환국을 이어 배달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건국한다. 그 배달국 당시, 서기전 2707년에 즉위하여 109년간 배달국을 다스린 14대 자오지(慈烏支) 환웅천황이 곧 치우천황이다. 치우(蚩尤)란 세속의 말로 ‘우뢰와 비를 크게 지어 산천을 바꾼다
염제 신농씨 나라의 8대 마지막 임금인 유망이 쇠퇴의 길을 걷자 치우천황은 웅도(雄圖)의 대망을 품고 서방으로 출정하여 모든 제후들을 정벌하고 유망의 수도를 함락시킨다. 이 때 유망의 제후로 있던 헌원이 치우천황의 입성소식을 듣고, 대신 천자가 되려는 야망을 품고 군사를 일으켜 이에 대항해 온다. 그리하여 동방 고대사에서 저 유명한 탁록 대전투(동방 최초
. 그리하여 동방 고대사에서 저 유명한 탁록 대전투(동방 최초의 국제전쟁)가 벌어져, 10여 년 간 무려 73회의 치열한 공방전이 오고간다. 치우천황은 도술로 큰 안개를 지으며 최초로 제작한 금속병기를 동원하여 마침내 대승을 거두고 헌원을 사로잡아 신하로 삼는다.
ㅂㅎ+ㅎㄴ색, 혹은 뿔달린 악크마, 애초 교황이 ㅎㄱ ㅇㄱㅂㅌ가 ...
본래 치우천왕의 모습은 아니고 ㅎㅉㅈ가 그리 만든거 원래는사람임 전쟁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