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뇌피셜이야.



결국  윤통도 노선을 정했을꺼야.  선택을 해야했을꺼야.



친중이나 친미. 내각제  어느쪽이냐.  언제부터인지는 나는 모르지만..



또  윤통이 만약 가족(특히 자식)이있었더라면  처음부터 당이나 그런게있었더라면



내 가족들 대대손손 잘먹고  자기가문 꾸려갈려고  친중 내각제로 가지 않았을려나 해



누구나 인간의 욕심앞에서 갈등하고 선택하게된다



화짱조는 악마 요괴 마귀의 길을 선택했고.



인생의 선택의 연속이자나.



윤통을 의심하고 의심하고 해도 내 뇌피셜로는



결국 윤통도 선택의 기로에서 저렇게 선택 한것이 내 머리속에서 그려지네.



그리구 그냥 이야기중에 윤통 블랙요원썰도있는데



그럼 김건희 여사님도 블랙요원인가???



그래서 자식을? 후사를 보지 않았나? 문득 그런 생각도 스치더라구.


그 선택속에서.. 국민들이 깨어나고.


구치소에서 나올때... 그때 국민들앞에서 고개숙일때  본인도.


울컥했던 그장면.. 본인도 감동을 받았을꺼야.


사람은 태어날때 그 일을 하기 위해선 그러한 조건과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태어나기도 하거든.



토리토리 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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