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래 첨부한 기사 한번 읽어봐주실래요?
이 기사보고 법무부,교육청,경찰청에 민원 넣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당한 직후에는 성범죄인지 인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고
해바라기 센터에서 아이들 진술을 받았다는거 보면 성범죄가 있었다는 소리인데
아직도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중이라는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외국인이면 아동성범죄자한테도 관대하게 대해주는건지?
이건 진짜 미쳐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애들 한명한명이 귀한 시대에 우리 아이들 지키기 위해
이제는 어느나라에서 온지도 모를 외국인 범죄자까지 신경써야 하나요?
국민신문고 민원 화력지원 부탁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20236?sid=102

제목 : 아동 성범죄자가 ‘외국인’이면 무죄입니까? 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내용 : 제가 첨부한 이미지 속 기사를 한번 읽어보세요.
인천에서 등교하던 초등학생 두 명이, 외국인 남성의 차량에 잇달아 탑승한 사건.
그 남성은 "길을 알려달라"는 말로 우리 한국인 아이들을 유인했고, 각각 5분간 차량에 머물게 했습니다.
지금도 경찰은 ‘다른 범죄 정황은 없는지 확인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 말미를 잘 보십시오.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피해 아동들의 진술을 이미 확보했다고 합니다.
그 말은 곧, 이 사건은 단순한 유인이 아닌, 사실상 '성범죄'가 있었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분노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큰 공포를 겪었을지 상상도 안 되는데,
가해자는 아직도 구속영장조차 ‘검토 중’이라는 한심한 현실.
게다가, 이 범죄자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언론은 침묵하고, 수사기관은 망설입니다.
왜입니까?
왜 언제나 외국인은 ‘사회적 약자’라는 이유로 형량이 낮아지는 겁니까?
왜 국민이 분노하면 ‘외국인 혐오’라는 프레임으로 여론을 덮어버립니까?
왜 이런 심각한 사건이 언론 메인에조차 오르지 못하는 현실을 우리가 견뎌야 합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외국인 범죄자에게 너무도 관대합니다.
그 대가를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이 치르고 있습니다.
하나의 아이가 천금 같은 이 시대에,
이제는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도 모르는 외국인 성범죄자까지 경계해야 한다는 사실이 견디기 어렵습니다.
#요구사항
1) 피의자 즉각 구속영장 청구 및 휴대폰·차량 블랙박스·CCTV 등 모든 디지털 증거 확보 및 공개 수사 전환.
2) 그 어떠한 범죄라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인권 운운하며 감형 사유를 두지 말 것.
3) 언론에 관련 내용 적극 공개하고, 피해자 보호를 전제로 국민 알권리 보장.
4) 등하교 시간대 전국 초등학교 주변 경찰력 대폭 확대, 집중 순찰 시행.
5) 외국인 체류 질서 전면 재정비, 불법체류자 색출 및 강제 출국 대책 마련.
마지막으로 물을게요.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보다 그놈의 '외국인 인권'이 더 중요합니까?
이 사건은 경고입니다.
더 이상 외면하지 마십시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의 두려움과 상처를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지금 이 민원이, 수천 수만 부모들의 목소리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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