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예를 들면


지구가 평평할수는 있지 


근데 예로 든것들이 말도 안되는것들을 예로 드면서 나한태 석득하려드는데.


내가 거기에 대한 반박을 하면 인정을 안하고 피하더라고, 또는 우기기 시전하고,



이건 예시를 든거고 사회 생활하면서 이런일들이 비일 비재 한데 .




내가 궁굼한건,   이사람들은 멍청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때 그때 너무 했깔린단 말이지.



어릴때는 멍청해서 그런건가 생각했는데.


요즘은 일부러 저런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심지어 가까운사람까지도.


점점 사람에대한  믿음이 흔들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