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예를 들면
지구가 평평할수는 있지
근데 예로 든것들이 말도 안되는것들을 예로 드면서 나한태 석득하려드는데.
내가 거기에 대한 반박을 하면 인정을 안하고 피하더라고, 또는 우기기 시전하고,
이건 예시를 든거고 사회 생활하면서 이런일들이 비일 비재 한데 .
내가 궁굼한건, 이사람들은 멍청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때 그때 너무 했깔린단 말이지.
어릴때는 멍청해서 그런건가 생각했는데.
요즘은 일부러 저런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심지어 가까운사람까지도.
점점 사람에대한 믿음이 흔들려간다.
그건 너도 똑같음ㅋㅋ 좌빨들한테 부정선거 얘기, 계엄을 왜했는지, 딥스가뭔지 설명하면 걔네가 들을까? 평평도 마찬가지인거임 니가 뭘 반박했는지 모르겠는데 너는 그냥 그게 궁금하지 않은거야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니까ㅋㅋ 나도 그랬고
그건 음 우선 좌빨들에게 내가 들은 정보하고 다르니깐 굳이 설명을 안해 계엄에 관해서도 계엄 치고는 너무 어설픈거 같지 않냐 정도로 물어보지,
평평이는 우선 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우주에서는 소리가 안난다 이걸 근거로 말하는부분 그건 우주복 속에는 산소가 잇고 밖에 물체가 옷에 부디치면서 나는 소리가 우주복안으로 들어온거다 이렇게 설명하는데. 물론 내가 완벽할순 없지 근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거에 대한 반론을 말해야지
평평말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인거지 그 사람들은 이미 자기만의 정보가 박혀있으니까 니가 계엄에 대해서 그 사람들을 유도하듯이 너한테 유도할만한 얘기를 꺼낸거겠지 니가 반박을 했다는 얘기도 똑같음 좌빨들한테 우리가 계엄의 정당성을 하나하나 알려줘도, 그사람들은 니말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니 반박을 할꺼고 나중에 돌아서서는 극우들은 반박도 제대로 못한다고 말함 니가 평평얘기 들을때랑 같은 반응임
그 사람들은 너한테 먼저 반박하기 힘든 얘기를 했을거임 근데 너도 마찬가지로 너는 설득당하는 입장이니까 그사람들한테 니가 아는 다른 지식으로 재반박을 했겠지 이게 수많은 평평이과 둥글이의 대화 전개임ㅋㅋ
음 유도라 근데 반박을하면 상대방 이야기가 맞는 이야기 인지 아닌지는 생각해보거나 또는 그거에 대한 또다른 근거를 말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근데 그 생각 조차 안하는걸 보면 내 결론은 자기 목적을 위해 또는 중간 과정을 짜마추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나도 똑같을순 있지 상대방이 볼때 그건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본인도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까지 우기면서 관찰 시키는 이유가 무엇일까 궁굼할뿐이야
모르는 부분은 잘 모른다고 하는게 맞는거임 너랑 대화한 사람들이 그런거지 그걸 일반화해서 일부러 그런다는 결론 까지 갈필요 없는거지
그리고 평평이들에게 저런것들 말하는 이유는 충분히 반박 당할 여유가 있으니 저런 부분들은 빼고 이야기 했으면 하는 마음임 본인이 진짜로 믿는거라면
일반화 한다기보다는 점점더 사람들에 대한 신뢰가 내려가니깐 현실 속에서는
그런 사람들 많지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신념이나 생각 모든 부분에서 니가 말하는거 처럼 행동하는데 그걸 왜 굳이 평평에만 한정시켜서 말하냐고 얘기했냐는 거임
요기서 평평은 가장 예를 들기 편할거 같어서 말한거고 참고로 난 내눈으로 직접 보지 않는 이상 둥근것도 평평한것도 믿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