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npc임

어떤 걸 말하는 거냐면, 주거환경이나 의식주의 현상유지나 

어떤 사안에 대한 작동방식과 흐름을 이해 못하고 예견도 못하고

자기만의 생각, 행동도 못하는 사람들임


자기 외의 주변을 단편적, 축소적으로 보고 사물화시키는 경향도 있고 심지어 사람 생명조차 영화 캐릭터보듯 대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경우도 있음


작게는 누가 차도 가까이 냅둔 전동킥보드,자전거를 옮기거나,

 같이 쓰는 욕실 다 쓴 휴지심, 치약샴푸 치우고 새거 놓는 거나

,밖에 가족이 선물받은 냉동택배가 있어서 택배 뜯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거부터 절대 안함.이게 눈에 보이지 않거나, 봐도 안 하려고 함


게임 속 가상공간마냥 모든 게 자동으로 되고 

무한히 채워지는 줄 알거든.


크게는 파편들이 쭉 맞춰져가던 사안들에 대해 그 파편조차 발견못하거나 자기 고유의 생각으로 세상을 절대 안 보는 사람들임

머릿속에 왜? 라는 개념이 없음


가족, 배우자가 이러면 한쪽이 속터져 개고생하고 병 걸리고 아프게 되더라. 서구권에는 이미 이런 류의 사람들인 npc에 대한 영상이 많더라

 직업/학력/성별/연령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