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니까 생각나는게
어릴때 반공교육 받은 세대인데
저거 학교에서 배우면서 굉장히 무서워서 ㄱㅅㄷ을 두려운 존재로 생각했거든
근데 거기 적힌대로 2천년 초반인가 인터넷에 이게 조작이다 어릴때 공산당을 늑대로 표현했는데 이건 애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상징정도로 생각하면 되는데
좌는 그걸 사람이 어떻게 늑대냐
정부에서 조작했다
ㅇㅅㅂ은 꾸며낸 일이다 라고 꾸민게 실체처럼 만들고
그때 일ㅂ에서 오일팔때 관들이 있고 유족인가 우는데
내아들 택배왔네 이런 코멘트 있는거 올려서
폭동인거 모르는 사람들은 일ㅂ가 악마ㅅㄲ 소굴이라 믿게 만들고 그랬지
근데 공ㅅㄷ 잔혹하기가 심각할정도라
10.1 대구사건에 톱으로 ㅁ을 자르고 해서 제주때 강경대응 한건데 여순사건때 저 톱 뿐 아니라 경찰 이라는 이유로 여경 거기를 총으로 쏘고 가죽을 벗겨서 차에 매달아 죽을때까지 끌고 다녔다는 건 진짜 충격이었지
그리고 전ㅌㅇ도 사실 분신하려고 시늉만 하려던걸 공모자 하나가 불을 붙인거라는거 보고 김ㅈㅎ 시인 생각도 나고
모든 대형사건에 지들이 해놓고 누명 씌우기 그만 당해야 할 텐데 말야
ㅁㅈㄱ 보다 ㄱㅅㄷ은 뽑아내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늑대도 과분함 ㄹㅇ 악마들임